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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계획서
제작 계획서
12월 전시에 낼 작품의 계획을 정리해 주세요. Cursor와 대화하면서 칸을 하나씩 채우면, 채운 내용이 내 구글 문서에 바로 올라갑니다. 기획자는 그 문서에 댓글로 피드백을 남깁니다.
완성된 계획서를 받으려는 목적은 아닙니다. 지금 생각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어디서 막힐 것 같은지를 같이 보려고 합니다. 칸이 비어 있어도 괜찮고, 모르는 칸에는 모른다고 적으면 됩니다.
시작하기
Cursor로 문서 폴더의 OpenCircuit 폴더를 엽니다. 채팅(Ctrl/⌘+L)을 에이전트 모드로 두고 아래를 붙여 넣습니다. 괄호 자리에는 내 튜터링 페이지에 있는 전용 주소를 넣습니다.
https://raw.githubusercontent.com/joonhyungbae/opencircuit/main/prompts/06-plan-guide.md 를 읽고 그 순서대로 제작 계획서를 안내해 주세요.
내 전용 주소는 (튜터링 페이지에서 복사한 주소) 입니다.
전용 주소는 내 구글 문서와 연결된 주소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 마세요. 도구 설치와 Tekneh 연결은 안내서가 처음에 해 줍니다. 설치가 끝나면 Cursor를 다시 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때는 AI가 알려 주는 문장을 새 채팅에 붙여 넣으면 이어집니다.
쓰는 순서
안내서는 여섯 단계로 갑니다. 한 번에 한 단계씩, 칸을 채울 때는 한 번에 한 칸씩 묻습니다.
- 아이디어를 한두 문장으로 말합니다. 다듬지 않은 말이어도 됩니다. AI에게 아이디어부터 달라고 하면 모두 비슷한 계획서가 나옵니다.
- 계획서 폴더가 만들어집니다.
OpenCircuit/plan/plan.md가 생기고, 첫 올리기로 구글 문서가 연결됩니다. - 비슷한 선례를 두세 편 봅니다. Tekneh로 찾은 작품의 이름과 링크를 보고, 끌리는 것이 있으면 6번 칸에 적습니다.
- 칸마다 AI의 질문에 답합니다. AI는 내 대답을 내 말투로
plan.md에 옮기고, 한 칸이 끝날 때마다 구글 문서에 올립니다. - 빈 칸을 확인하고 직접 읽어 봅니다. 내 말로 읽히지 않는 문장은 지우거나 다시 씁니다.
- 댓글이 달리면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아래 「피드백 받기」를 봅니다.
plan.md를 열고 오른쪽 위의 미리보기 버튼을 눌러 옆에 띄워 두면, 대화하는 동안 계획서가 채워지는 것이 보입니다. 맨 위의 진행 상황 표에서 어느 칸까지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피드백 받기
기획자가 구글 문서의 문장에 댓글을 답니다. Cursor 채팅에 "피드백 반영하자" 라고 쓰면 AI가 댓글을 읽어 와서 하나씩 보여 주고, 어떻게 고칠지 묻습니다. 정한 대로 plan.md를 고치면 문서에도 다시 올라갑니다.
구글 문서는 보기와 댓글만 됩니다. 내용은 언제나 Cursor의 plan.md에서 고칩니다. 댓글에 답을 달거나 해결 표시를 하는 것은 구글 문서에서 직접 하면 됩니다.
이어서 쓰기
한 번에 끝내지 않아도 됩니다. 다음에 이어 쓸 때는 새 채팅에서 plan 폴더의 06-plan-guide.md를 부르고 "4단계 5번 칸부터"처럼 말하면 됩니다. 기술 구성, 전시 조건, 일정 세 칸이 채워져 있으면 어디서 도와드려야 할지 보입니다. 이 계획서는 이후 튜터링과 12월 크리틱(12/12)에서 계속 고쳐 가며 씁니다.
안내서 없이 직접 채우고 싶으면 템플릿을 복사해서 쓰면 됩니다. Tekneh만 따로 붙이는 방법은 Tekneh 붙이기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