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청년 예술가 10명 내외
만 18~39세, 지금 쓰는 매체 밖으로 본인 작업을 넓혀 보려는 예술가가 함께합니다.
<오픈서킷 부산: 아트앤테크 프랙티스>는 바이브코딩으로 기술 기반 예술을 구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작품을 제작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처음 접하는 기술도 바이브코딩, LLM 오케스트레이션, MCP로 빠르게 익히고 다룹니다. 도구에 붙잡히는 시간을 줄여, 무엇을 왜 만들지 고민하는 시간을 늘립니다.
다음 수업
3회차·09.05. (토)·14:00~18:00·오프라인
관객의 몸과 움직임에 반응하는 작품 만들기 (모션캡처·실시간 인터랙티브)

도구에 붙잡히는 시간을 줄이고, 무엇을 왜 만들지 더 오래 고민합니다.
만 18~39세, 지금 쓰는 매체 밖으로 본인 작업을 넓혀 보려는 예술가가 함께합니다.
실험과 프로토타입, 크리틱과 설치를 거쳐 작품 한 점을 끝냅니다.
12월 19일 사상인디스테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작품과 제작 과정을 공개합니다.
4개월을 네 단계로 나눠 진행합니다.
Cursor·MCP로 첫날부터 시제작을 만듭니다.
↗AI·코드·센서·사운드를 직접 만져 보며 시제작을 만듭니다.
↗각자 작품 한 점을 붙잡고 끝까지 만듭니다.
↗전시로 공개하고, 만든 과정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8월 첫 만남부터 12월 전시까지. 구체적인 일정과 강사, 끝난 회차의 기록은 일정과 기록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Cursor로 첫 시제작을 만들어 보며 서로를 소개합니다.
아이스브레이킹과 모션캡처, 게임 엔진으로 실험을 시작합니다.
대만 C-LAB 포럼과 현장 사례조사로 다른 작업 방식을 봅니다.
키네틱 설치와 오픈포럼을 지나며 작품 제작에 들어갑니다.
크리틱과 설치를 거쳐 12월 19일 전시로 마칩니다.
각 회차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 자세한 약력은 강사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이브코딩, LLM 오케스트레이션, MCP로 도구를 다루는 법부터 배웁니다. 넉 달 동안 작품 한 점을 만들어 12월 전시에서 공개합니다.
공고문·신청서 받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