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제작
첫 시제작
1회차에 한 것입니다. 오픈서킷 저장소를 내 것으로 가져와서, 한 바퀴 돌려 보고, 코드를 직접 고쳐 보는 데까지입니다.
여기서 MCP 서버를 새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이미 붙어 있는 도구를 쓰는 쪽을 먼저 겪는 자리입니다. 만드는 쪽은 이후 회차입니다.
1. 한 바퀴 돌려 봅니다
실습 웹을 띄우고 장면에서 결과까지 한 번 갑니다. 10분이면 됩니다. → 한 바퀴 돌기
여기까지가 남이 만든 것을 그대로 써 본 단계입니다.
2. 저장소를 내 것으로 가져옵니다
지금 열려 있는 폴더는 설치 스크립트가 받아 둔 도구 폴더입니다. 여기를 고치면 다음 업데이트 때 덮어써집니다. 그래서 포크를 먼저 합니다.
- GitHub에서 오픈서킷 저장소를 포크합니다. → GitHub에 올리기
- 내 컴퓨터로 내려받습니다. → GitHub에 올리기
- Cursor에서 그 폴더를 엽니다.
이제 마음껏 고쳐도 됩니다. 원본과 끊어져 있습니다.
3. Cursor로 고쳐 봅니다
채팅(Ctrl/⌘+L)을 열고 말로 시킵니다. 파일을 직접 찾을 필요 없습니다. 무엇을 바꾸고 싶은지만 적으면 AI가 자리를 찾아갑니다.
실습 웹의 얼굴 필터에 하나를 더 추가하고 싶어.
지금 어떤 필터들이 어디에 정의돼 있는지 먼저 알려 줘.
결과가 쌓이는 격자를 한 줄에 두 칸씩 크게 보이도록 바꿔 줘.
문장 칸에 아무것도 없을 때 나오는 안내 문구를 내 말투로 바꿔 줘.
고친 다음에는 실습 웹을 다시 띄워서 확인합니다. 띄우는 법은 다시 열기 에 있습니다.
4. GitHub에 올립니다
고친 것을 커밋해서 올립니다. → GitHub에 올리기
여기까지 하면 도구 세팅부터 내가 고친 코드가 인터넷에 올라간 것까지 한 줄이 이어집니다. 1회차의 목표는 여기까지였습니다.
더 해 보기
- 만든 것을 인터넷에 공개하면? → GitHub에 올리기
- 원본 저장소가 업데이트되면 내 포크에 어떻게 가져오나? → GitHub에 올리기
- 실습 웹을 거치지 않고 Cursor에서 곧바로 이미지를 만들게 하려면? → APIFrame 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