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소개
김민송은 오래된 책과 문서, 자연물, 수석을 수집하고 그리는 화가다. 넘치는 정보 속 불안을 수집으로 다스리려는 욕망과 자연과 시간을 소유하려는 충동이 부딪히는 자리를 다룬다. 개인전을 열네 번 열었고 그리스와 이탈리아 레지던시를 거쳤으며, VR 페인팅 영상과 VR 맵핑 전시를 선보였다. 부산예술중학교에서 VR과 AI를 가르친다.
Works · 작업
05
01 / 05《Piece of memory》2021, VR painting, single channel video, 1분 16초
Open Circuit · 오픈서킷에서
12.19
2026년 8월부터 오픈서킷 부산에서 기술 기반 작품 한 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은 12월 19일 사상인디스테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전시가 끝나면 이 자리에 기록을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