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소개
송지훈은 공연과 전시의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파사드, 실시간 영상 오퍼레이팅을 맡아 온 영상감독이다. 언리얼과 터치디자이너, OSC, LiDAR, 아두이노를 현장에서 쓰며 빛과 공간, 물질을 다시 짜는 작업을 한다. 《BUSAN WAVE》에서는 책장을 넘길 때 달라지는 밝기를 센서로 읽어 장면을 바꿨다. 부산 용두산공원 종각 미디어파사드를 만들었고, 국악 팀 루츠리딤의 무대에 VJ로 선다.
Works · 작업
05
01 / 05《모란》2023, MDF 레이저 커팅 입체에 프로젝션 맵핑, 350×550×20mm
Open Circuit · 오픈서킷에서
12.19
2026년 8월부터 오픈서킷 부산에서 기술 기반 작품 한 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은 12월 19일 사상인디스테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전시가 끝나면 이 자리에 기록을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