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s · 2026 · 05

송지훈

빛으로 오브젝트와 건축의 표면을 다시 짠다

  • 프로젝션 맵핑
  • 미디어파사드
  • 다원예술

About · 소개

송지훈은 공연과 전시의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파사드, 실시간 영상 오퍼레이팅을 맡아 온 영상감독이다. 언리얼과 터치디자이너, OSC, LiDAR, 아두이노를 현장에서 쓰며 빛과 공간, 물질을 다시 짜는 작업을 한다. 《BUSAN WAVE》에서는 책장을 넘길 때 달라지는 밝기를 센서로 읽어 장면을 바꿨다. 부산 용두산공원 종각 미디어파사드를 만들었고, 국악 팀 루츠리딤의 무대에 VJ로 선다.

Works · 작업

05

  1. 송지훈, 《모란》, 2023, MDF 레이저 커팅 입체에 프로젝션 맵핑, 350×550×20mm
  2. 송지훈, 《BUSAN WAVE》, 2020,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1300×2500×1000mm, LUNA ET SOL
  3. 송지훈, 용두산공원 종각 미디어파사드, 2023, 부산 용두산공원
  4. 송지훈, 용두산공원 프로젝션 맵핑, 2023, 부산 용두산공원
  5. 송지훈, 루츠리딤 공연 VJ 영상, 국악과 전자음악 공연의 무대 영상
01 / 05《모란》2023, MDF 레이저 커팅 입체에 프로젝션 맵핑, 350×550×20mm

Open Circuit · 오픈서킷에서

12.19

2026년 8월부터 오픈서킷 부산에서 기술 기반 작품 한 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은 12월 19일 사상인디스테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전시가 끝나면 이 자리에 기록을 싣습니다.

Artists · 다른 참여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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