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소개
최혜원은 바다와 파도를 불안과 변화, 회복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조각가다. 모터와 기계 구조를 직접 설계해 회전과 진동, 기울기를 만든다. 최근작 《웅성웅성(UNG_城)》에서는 웨이브드럼 원리로 구슬이 구르며 파도 소리를 낸다. 개인전을 네 번 열었고 상하이 교류전에 참여했다. 동아대학교에서 조각으로 석사를 마쳤고 부산 장림에서 작업한다.
Works · 작업
05
01 / 05《웅성웅성(UNG_城)》2026, Mixed media, 80×80×80cm
Open Circuit · 오픈서킷에서
12.19
2026년 8월부터 오픈서킷 부산에서 기술 기반 작품 한 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은 12월 19일 사상인디스테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전시가 끝나면 이 자리에 기록을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