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s · 2026 · 08

최혜원

파도를 불안과 변화, 회복의 과정으로 본다

  • 조각
  • 설치
  • 키네틱

About · 소개

최혜원은 바다와 파도를 불안과 변화, 회복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조각가다. 모터와 기계 구조를 직접 설계해 회전과 진동, 기울기를 만든다. 최근작 《웅성웅성(UNG_城)》에서는 웨이브드럼 원리로 구슬이 구르며 파도 소리를 낸다. 개인전을 네 번 열었고 상하이 교류전에 참여했다. 동아대학교에서 조각으로 석사를 마쳤고 부산 장림에서 작업한다.

Works · 작업

05

  1. 최혜원, 《웅성웅성(UNG_城)》, 2026, Mixed media, 80×80×80cm
  2. 최혜원, 《찌꺼기》, 2026, Mixed media, 40×60×30cm
  3. 최혜원, 《찌꺼기》, 2026, Mixed media, 30×30×30cm
  4. 최혜원, 《귀벌레》, 2026, Mixed media, 300mm
  5. 최혜원, 《귀벌레》, 2024, Mixed media, 300mm
01 / 05《웅성웅성(UNG_城)》2026, Mixed media, 80×80×80cm

Open Circuit · 오픈서킷에서

12.19

2026년 8월부터 오픈서킷 부산에서 기술 기반 작품 한 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은 12월 19일 사상인디스테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전시가 끝나면 이 자리에 기록을 싣습니다.

Artists · 다른 참여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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