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소개
김근예는 깊은 밤의 꿈과 상상을 여행하듯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다. 개인전 《마음의 모양》, 《일렁임의 찰나》, 《NAKED》를 열었고 그림책 《춤의 대화》를 독립출판했다. 국립오페라단 《호프만의 이야기》 아트 작업처럼 공연과 출판, 전시를 오가며 그림을 그린다. 부산 또따또가 6기 입주작가이고, 어린이와 성인에게 그림을 가르친다.
Works · 작업
05
01 / 05《Which One Do You Like?》2025, Mixed media on canvas, 90.9×72.7cm
Open Circuit · 오픈서킷에서
12.19
2026년 8월부터 오픈서킷 부산에서 기술 기반 작품 한 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은 12월 19일 사상인디스테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전시가 끝나면 이 자리에 기록을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