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소개
박민혁은 사람이 자신이 속한 공간으로 드러난다고 보고, 보이지 않는 공간을 이루는 바깥을 색과 양감으로 그리는 화가다. 유화 연작 《외부로부터》를 이어 왔고, 2024년부터 이지연과 함께 창작자 사이의 주고받음이 각자의 작업을 어떻게 바꾸는지 실험하는 〈상리공생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지금은 군 장비의 MOLLE 시스템과 회화를 결합해 몸에 장비하는 모듈형 회화를 만든다. 동의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Works · 작업
04
01 / 04《외부로부터》 연작2023, oil on linen cotton canvas, 112×162cm
Open Circuit · 오픈서킷에서
12.19
2026년 8월부터 오픈서킷 부산에서 기술 기반 작품 한 점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품은 12월 19일 사상인디스테이션 성과공유회에서 처음 공개하고, 전시가 끝나면 이 자리에 기록을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