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플릿

[제작 계획서](https://opencircuit.club/wiki/plan)의 안내서를 쓰면 이 파일이 계획서 폴더에 저절로 복사됩니다. 안내서 없이 직접 쓰고 싶을 때만 이 페이지를 씁니다.

문서 폴더의 `OpenCircuit/plan/`에 `plan.md`를 만들고 아래를 붙여 넣습니다. 칸의 안내 문장은 지우고 내 대답으로 바꿉니다. 칸을 채우면 진행 상황 표의 상태도 `✅ 채움`, `✏️ 쓰는 중`, `❔ 모름` 중 하나로 고칩니다.

```markdown
# 제작 계획서: (가제)

이름:
작성일:

## 진행 상황

| 칸 | 상태 |
|---|---|
| 1. 한 문장 | ⬜ 아직 |
| 2. 작품이 던지는 질문 | ⬜ 아직 |
| 3. 관객이 하는 일 | ⬜ 아직 |
| 4. 기술 구성 | ⬜ 아직 |
| 5. 전시 조건 | ⬜ 아직 |
| 6. 참고한 선례 | ⬜ 아직 |
| 7. 버린 아이디어 | ⬜ 아직 |
| 8. 일정과 필요한 도움 | ⬜ 아직 |

마지막으로 올린 때: 아직 올리지 않음

## 1. 한 문장

관객이 이 작품 앞에서 무엇을 겪는지 한 문장으로.

## 2. 작품이 던지는 질문

설명 대신 질문 하나로. 40단어 안에서.

## 3. 관객이 하는 일

보기만 한다 / 몸을 움직인다 / 다가간다 / 만진다 / 소리를 낸다 / 물건을 옮긴다 / 글을 쓴다 중에서, 또는 직접.

## 4. 기술 구성

- 감지: 무엇으로 관객을 알아채나 (웹캠, 거리 센서 등. 제품명을 알면 제품명까지)
- 처리: 계산이 어디서 도나 (노트북 1대, 마이크로컨트롤러, 서버·클라우드 등)
- 출력: 무엇으로 내보내나 (TV 크기, 프로젝터 대수, 스피커 수, 조명, 모터)
- 소프트웨어: 이름과 역할 (전시 중에 도는 것 / 만들 때만 쓰는 것)
- 실시간 / 미리 만든 영상·소리 / 둘 다

## 5. 전시 조건

필요한 면적, 전원, 인터넷, 어둡게 해야 하는지, 소리가 새도 되는지, 지켜보는 사람이 필요한지.

## 6. 참고한 선례

- 작품 이름 (연도), 링크: 가져오고 싶은 점 한 줄

## 7. 버린 아이디어

- 무엇을 접었고 왜 접었는지

## 8. 일정과 필요한 도움

- 10월:
- 11월:
- 12월 크리틱(12/12)까지:
- 함께 하는 사람과 역할:
- 막힐 것 같은 곳:
- 필요한 재료와 대략의 비용:
```

직접 쓴 계획서도 구글 문서에 올려야 마감 때 볼 수 있습니다. Cursor 채팅에 "plan 폴더의 06-plan-guide.md 에 적힌 올리기 방법으로 plan.md 를 올려 줘. 내 전용 주소는 (주소) 야."라고 쓰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