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혁

> 회화·회화 기반 설치 작가. 보이지 않는 공간을 색과 양감으로 그린다. 2026 오픈서킷 부산 참여예술가.

- 페이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minhyuk
- 매체: 회화, 회화 기반 설치
- 참여 프로그램: 2026 오픈서킷 부산: 아트앤테크 프랙티스 (부산광역시 주최, 부산문화재단 주관)
- 활동 지역: 부산광역시
- 링크: https://www.instagram.com/vitarmeno · https://www.behance.net/gallery/187438081/-from-the-past

## 소개

박민혁은 사람이 자신이 속한 공간으로 드러난다고 보고, 보이지 않는 공간을 이루는 바깥을 색과 양감으로 그리는 화가다. 유화 연작 《외부로부터》를 이어 왔고, 2024년부터 이지연과 함께 창작자 사이의 주고받음이 각자의 작업을 어떻게 바꾸는지 실험하는 〈상리공생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다. 지금은 군 장비의 MOLLE 시스템과 회화를 결합해 몸에 장비하는 모듈형 회화를 만든다. 동의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 작업

1. 《외부로부터》 연작, 2023, oil on linen cotton canvas, 112×162cm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minhyuk/01.webp
2. 《외부로부터 VIII》, 2023, oil on canvas, 65×91cm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minhyuk/02.webp
3. 〈상리공생 프로젝트〉 협업 작업, 2024~, 이지연과 공동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minhyuk/03.webp
4. PALS 웨빙 패널과 MOLLE 시스템 호환 평면, 2026, canvas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minhyuk/04.webp

## 출처

이 요약은 https://opencircuit.club/artists/minhyuk 페이지와 같은 내용입니다. 사진에는 작가의 얼굴이 실려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