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훈

> 프로젝션 맵핑·미디어파사드·다원예술 작가. 빛으로 오브젝트와 건축의 표면을 다시 짠다. 2026 오픈서킷 부산 참여예술가.

- 페이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jihoon
- 매체: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파사드, 다원예술
- 참여 프로그램: 2026 오픈서킷 부산: 아트앤테크 프랙티스 (부산광역시 주최, 부산문화재단 주관)
- 활동 지역: 부산광역시

## 소개

송지훈은 공연과 전시의 프로젝션 맵핑, 미디어파사드, 실시간 영상 오퍼레이팅을 맡아 온 영상감독이다. 언리얼과 터치디자이너, OSC, LiDAR, 아두이노를 현장에서 쓰며 빛과 공간, 물질을 다시 짜는 작업을 한다. 《BUSAN WAVE》에서는 책장을 넘길 때 달라지는 밝기를 센서로 읽어 장면을 바꿨다. 부산 용두산공원 종각 미디어파사드를 만들었고, 국악 팀 루츠리딤의 무대에 VJ로 선다.

## 작업

1. 《모란》, 2023, MDF 레이저 커팅 입체에 프로젝션 맵핑, 350×550×20mm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jihoon/01.webp
2. 《BUSAN WAVE》, 2020,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1300×2500×1000mm, LUNA ET SOL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jihoon/02.webp
3. 용두산공원 종각 미디어파사드, 2023, 부산 용두산공원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jihoon/03.webp
4. 용두산공원 프로젝션 맵핑, 2023, 부산 용두산공원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jihoon/04.webp
5. 루츠리딤 공연 VJ 영상, 국악과 전자음악 공연의 무대 영상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jihoon/05.webp

## 출처

이 요약은 https://opencircuit.club/artists/jihoon 페이지와 같은 내용입니다. 사진에는 작가의 얼굴이 실려 있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