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혜원

> 조각·설치·키네틱 작가. 파도를 불안과 변화, 회복의 과정으로 본다. 2026 오픈서킷 부산 참여예술가.

- 페이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hyewon
- 매체: 조각, 설치, 키네틱
- 참여 프로그램: 2026 오픈서킷 부산: 아트앤테크 프랙티스 (부산광역시 주최, 부산문화재단 주관)
- 활동 지역: 부산광역시
- 링크: https://www.instagram.com/hwon_920

## 소개

최혜원은 바다와 파도를 불안과 변화, 회복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조각가다. 모터와 기계 구조를 직접 설계해 회전과 진동, 기울기를 만든다. 최근작 《웅성웅성(UNG_城)》에서는 웨이브드럼 원리로 구슬이 구르며 파도 소리를 낸다. 개인전을 네 번 열었고 상하이 교류전에 참여했다. 동아대학교에서 조각으로 석사를 마쳤고 부산 장림에서 작업한다.

## 작업

1. 《웅성웅성(UNG_城)》, 2026, Mixed media, 80×80×80cm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hyewon/01.webp
2. 《찌꺼기》, 2026, Mixed media, 40×60×30cm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hyewon/02.webp
3. 《찌꺼기》, 2026, Mixed media, 30×30×30cm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hyewon/03.webp
4. 《귀벌레》, 2026, Mixed media, 300mm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hyewon/04.webp
5. 《귀벌레》, 2024, Mixed media, 300mm
   이미지: https://opencircuit.club/artists/hyewon/05.webp

## 출처

이 요약은 https://opencircuit.club/artists/hyewon 페이지와 같은 내용입니다. 사진에는 작가의 얼굴이 실려 있지 않습니다.
